쇼핑몰 사진 믿고 구매한 여성, 옷은 중요부위를 가릴 수 없었다
등록일 2019년 02월 27일 수요일
수정일 2019년 02월 27일 수요일
(출처=The sun)

여성은 옷을 입는 순간 허전함을 느꼈다.

지난 25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온라인 쇼핑을 통해 옷을 구매했다가 실패한 한 여성의 후기를 공개했다. 얼마 전 메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쇼핑한 원피스를 자랑했다. 전신 거울 앞에 선 그녀는 화려한 호피무늬 디자인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하지만, 여성이 찍은 쇼핑 후기에는 반전이 있었다. 바로 여성의 가슴이 상의 디자인 때문에 밖으로 튀어나왔던 것이다. 이에 여성은 자신의 가슴에 이모티콘 두개를 붙여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전했고 이에 쇼핑몰은 사과를 전했다.

'이후 여성이 구매한 상의 원본 사진이 공개됐고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모델이 입은 원본에서는 상의 절개가 크지 않지만 여성이 배송 받은 의상에는 상의가 크게 뚫려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쇼핑몰 하루 이틀인가", "역시 믿기 어려움" 등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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