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신' 김태희♥비, 딸-아들 합성사진 보니 "유전자 그대로"
등록일 2019년 02월 26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2월 26일 화요일
비 김태희 딸 아들 합성사진(사진=ⓒMBC)

김태희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태희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희는 둘째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비-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는 김태희 비 부부의 가상 2세 합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아들-딸 모습은 김태희-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훈훈한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태희는 올해 나이 40세로 지난 2017년 1월 비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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