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경악스런 범죄 "어린것이 벌써부터.."
등록일 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출처-더 메트로)

한 소년이 말을 하지 못하는 장애인 여성을 성폭행하고 성병(STI)을 감염시키는 파렴치한 사건이 일어났다.

텍사스 주 와코에 사는 케리 브래들리는 지난 1월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정확한 나이가 공개되지 않은 피해 여성은 비록 성인이지만 초등생 정도의 지능을 가졌다. 그녀는 지난 8월과 1월 적어도 두 번 브래들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 여성이 어떤 성병에 걸렸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그저 두 사람은 서로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지인' 정도로 묘사했다. 그는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브래들리는 1급 중범죄로 기소되어 4만 달러의 채권 대신 맥레넌 카운티 감옥에 수감다.

정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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