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한 속옷만 입은 여성의 무모한 도전, 외마디 비명 후 여성은..
등록일 2019년 02월 21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2월 21일 목요일
(출처=유니래드)

한 여성이 꽁꽁 얼어붙은 호수를 내달려 점프를 시도한다.

 

익명의 한 여성이 검정 속옷과 털모자만 걸친 채,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호수를 향해 서 있다. 이때 모자를 벗어던지며 멋진 다이빙을 시도했다. 그녀는 단단한 호수 표면에 몸을 부딪히며 한참을 일어나지 못했다.

 

"쉿(Shit)!"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그녀는 꽁꽁 얼어버린 바닥으로 추락했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던 남자에게 얼빠진 표정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몸을 가까스로 일으켜 뒤뚱거리는 여자는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를 향해 걸어왔다. 고통스러운 신음 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왼쪽 발목은 골절상을 입어 한동안 붕대 신세를 졌다.

정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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