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카페 '커피홀 베이커리' 진주 평거동에 이어 포항 상도동 오픈 준비중
등록일 2019년 02월 08일 일요일
수정일 2019년 02월 10일 일요일
진주 평거동 디저트카페 '커피홀 베이커리' 프리미엄 매장

'소확행'이 창업시장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한 번을 소비해도 확실한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베이커리카페가 등장했다.

일명 가성비 좋은 디저트카페로 불리는 '커피홀 베이커리'가 그 주인공이다.

'커피홀 베이커리'는 지난 2017년 11월 첫 매장을 선보임과 동시에 무서운 속도로 매장을 확장하며 지난 2018년 7월에 경상남도 진주의 중심지로 불리는 평거동에 프리미엄 매장을 선보였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화려한 간판과 매장을 들어서면 화이트&골드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뜨는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의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

소비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위해 상위 7%의 프리미엄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식기부터 수저까지 골드로 셋팅하였다. 또한 대리석과 철체의자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대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한편, '커피홀 베이커리'는 이번 2019년 초 경상북도 포항에 두 번째 프리미엄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 예정인 포항 상도점은 기존 37평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커피홀 베이커리' 진주 평거점과 비슷한 규모로, 많은 고객들이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커피홀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커피홀 베이커리' 포항 상도점은 당일생산판매를 원칙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와 시럽이 아닌 천연재료를 사용한 퀄리티 높은 제품들로, '커피홀 베이커리'의 메뉴를 아낌없이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 편, '커피홀 베이커리'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혜택과 초보자들도 가능한 베이커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제빵사없이도 가능한 디저트까페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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