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부인 경력 보니 '대박' 신인상 조연상 수상도 휩쓸어···용왕님 보우하사 열연 중
등록일 2019년 02월 01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2월 01일 금요일
▲(사진=ⓒ고명환 sns)

개그맨이자 뮤지컬 배우 고명환의 부인이 화제다.

고명환은 배우 임지은과 스캔들이 보도되고 이를 부인하다 열애를 인정하고 2014년 10월 결혼했다.

임지은은 1995년 kbs 특재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나이는 1973년생이다.

임지은은 시트콤 '세 친구'를 시작으로 '용서', '황금마차', '발칙한 여자들', '바람의 화원', '당신은 선물'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마재란 역으로 열연 중이다.

임지은은 2002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과 2010년 SBS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 한 바 있다.

한민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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