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로 이름 떨친 비운의 축구선수 조원광, 현역 시절 뛰어났지만 아쉬움 남는 조원광 근황은?
등록일 2019년 01월 07일 목요일
수정일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조원광 근황(출처=조원광 인스타그램)

지난 2001년 안양LG 입단으로 데뷔했던 축구선수 조원광이 화제다.

현재 천안시청축구단에 소속돼 있는 조원광은 과거 멘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귀화를 전제로 입단 제의를 할 정도로 유망주로 이름을 떨쳤다.

입단 후 2군에서 힘든 활동을 했던 조원광은 아쉬운 은퇴 후 지도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기사 사진을 캡처해 게재하며 "감사합니다.더 인내하고..더 노력하고..더 희생하겠습니다.모든일에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조원광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4세며 1남 5녀 중 여섯째로 알려져 있다.

키 183cm, 몸무게 74kg으로 완벽한 체력까지 타고난 조원광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유희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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