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씽크 "홈 리모델링 주방가구 육성 클라우드 서비스 올인"
등록일 2018년 10월 04일 월요일
수정일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닥터씽크는 경쟁사와 비교하면 대리점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약세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기존 대리점 서비스 오픈이 아닌 직영점 운영으로 인한 1:1 디자이너 전문가 맞춤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육성에 나선다.

닥터씽크는 기존에 최고 등급을 이용한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기존 타 업체들과 달리 유통거품을 뺀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재 개발 중으로 이르면 내년 초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는 닥터씽크 주방가구 제품의 품질뿐 아니라 더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 클라우드 고객서비스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주방가구 업계 최초로 전 제품을 직영 제조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기존업체들의 LPM 방식에 DOOR 공법이 아닌 UV 방식과 닥터씽크 전 제품 릴러블키친 특유에 공법방식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주방가구 구매 후 사용시 향변현상 등으로 제품에 대한 실망을 예방할 수 있게 품질개선에 더 노력한다고 했다.

현재 주방가구 업계에서 PET 코팅 제품으로 유해물질 방출량이 없어 유아 제품과 식기 등 널리 사용되는 고급소재로 일반 도료보다는 30% 정도 금액이 비싸서 고급주방 또는 요청 시에만 적용되던 제품을 2018년 연초부터 현재도 닥터씽크 공식 몰과 직영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에 대한 이슈로 인해서 다른 업체들이 LPM 방식에 MET 소재 등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닥터씽크에서는 UV 방식과 PET 소재 등 다양한 소재로 원하는 주방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닥터씽크 기획팀은 "기존 대형업체들이 매년 매출 상장과 성장률로 인한 무분별한 확장 무분별한 할인을 통한 공급이 아닌 2020년 이전까지는 고객 클라우드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 후 대형전시장 및 매출 규모를 무분별하게 확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또 대형매장 및 대리점 오픈으로 인한 투자들 대신 고객들에게 무상주방 업그레이드 등 고객을 위한 감사제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알렸다.

[메디컬리포트=오현지 기자]

오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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