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할로윈데이' 맞아 그랑서울서 대규모 미팅행사 개최…부제는 'Romantic Halloween'
등록일 2019년 01월 07일 월요일
수정일 2018년 10월 01일 월요일
10월 20일 열리는 11회 로맨틱그랑서울 행사 포스터

GS건설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종각 그랑서울몰에서 10월 20일 토요일 싱글직장인 단체미팅 이벤트 '제11회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Romantic Halloween'으로 그랑서울에서 할로윈 파티를 즐기며 인연을 찾는다는 의미다. 이번 행사에는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남녀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이벤트는 오후 2시부터 그랑서울 몰의 고급 레스토랑인 다쯔미, 크레이지후라이, 브리오슈도레, 아티제, 사보텐, 탭퍼블릭 등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음식점에 입장하면 스텝의 안내에 따라 남녀 2:2로 자리배치되며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어 자연스럽게 음식을 맛보며 이성과의 만남을 갖게 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다양한 선물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이날 행사장 중앙에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포토존 이벤트, 남녀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GS건설의 김동삼 부장은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며 이성도 만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수 백명이 참여하며 당일 매출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그랑서울이 자연스럽게 데이트 장소로 알려지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GS건설이 그랑서울몰에서 개최하는 로맨틱 그랑서울 이벤트는 이번이 벌써 11번째로 누적 참가자수는 3,000명에 달한다. 실제 결혼까지 연결된 커플도 탄생할 정도로 매칭률이 높다. 매회 조기매진되는 이유다.

행사 참가신청은 새미프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메디컬리포트=오현지 기자]

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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