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심평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등록일 2019년 01월 07일 수요일
수정일 2017년 05월 31일 수요일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 99.51보다 높은 99.53점 받아

[메디컬리포트] 건국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했다.

2016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암 사망률에 따르면 대장암은 인구 10만명 당 16.4명으로 암 사망률 4위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항목은 구조와 과정, 결과 부문으로 나눠 총 21개 지표로 구성됐다. 건국대병원은 이 중 점수로 평가되는 18개 항목 중 1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특히 건국대병원은 이번 적정성 평가에서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 99.51보다 높은 99.53점을 받아 대장암 치료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홍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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