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프리미엄 스마트폰 '쏠 프라임' 출시
등록일 2019년 01월 07일 월요일
수정일 2017년 01월 02일 월요일
2일 예약판매 시작, 공식 출시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 전개

SK텔레콤이 새해 첫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SOL PRIME)' 예약판매를 2일부터 실시한다. 제품은 6일 공식 출시한다.

'쏠 프라임'은 ▲5.5인치 쿼드HD화면 ▲4GB 메모리 ▲후면1600만, 전면800만 화소 카메라 ▲1.8GHz 옥타코어 AP칩셋 등 프리미엄급 사양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회사 측은 해외 유명 부품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사양을 한층 강화했다. 제품의 주요 특장점은 3일 제조사 간담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예약구매 고객 전원에게 ▲액정수리비 70% 지원 ▲몰스킨 다이어리 ▲TV광고 모델 화보 등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17명에게 스페인 여행 상품권, 500명에게 썬글라스를 증정할 계획이다.
김성수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 본부장은 "2017년에도 높은 가성비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한데 담은 기획 단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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