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건강] 클레오파트라도 반한 '무화과', 껍질 채로 섭취 시 효능 ↑
등록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무화과는 달콤하고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클레오파트라가 좋아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는 무화과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중동과 유럽에서 비교적 빨리 키웠다.

무화과는 뽕나무과에 속해있으며 소아시아가 무화과의 원산지며 4천년 전 이집트에서 심었다는 기록이 있어서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과일나무로 전해지곤 한다.그리고 무화과는 맛있는 과일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효능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맛과 영향이 가득한 무화과의 다양한 효능과 무화과 먹는법을 소개한다.무화과는 달콤한 맛은 물론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무화과 속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펙틴이 풍부하다.

이는 변비증상을 완화해 우리 몸의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

또 피신이라는 성분이 단백질 분해효소가 포함돼 있는데 이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이같은 이유로 소화불량 시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에 좋다.

또 무화과에는 각종 비타민도 많아서 항산화 작용은 물론이고 피부의 노화도 막아준다.

또한 무화과는 부인과 질환, 심혈관질환, 고혈압,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무화과는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있어 껍질 채 섭취하면 효능이 커진다.

한편 무화과의 열량은 100그램에 43 칼로리로 낮은 열량을 가지고 있고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잼으로 만들거나 말린 무화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아니면 무화과 오픈 토스트, 무화과 파이 등으로 만들어 섭취 가능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 무화과를 생 과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생 무화과를 샐러드에 넣기도 하며 다양한 과일과 함께 갈아 주스를 마시기도 한다.

고이랑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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