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늘어나는 뇌졸중 환자, 극심한 두통만이 증상일까?
등록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우리 몸에 어떤 곳이라도 질환에 감염되면 초기증상이 드러난다. 신체 중에서도, 뇌는 신경을 주관하기 때문에 만약 뇌에 이상 징후가 발견 됐다면 심각한 전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암을 빼고 대한국민 사람들의 사망 이유 높은 비율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다. 그리고 매 해마다 뇌졸중 환자는 늘고 있다. 보통 환자들은 뇌경색을 주로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 특히 신경쓰지만, 기온이 높을 때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뇌경색 전조증상을 숙지하고 예방과 치료를 해야한다. 그리고 뇌경색이란 것은 뇌졸중 종류 중 하나로 뇌혈관이 막혀 뇌 일부가 죽게되는 질병이다. 그렇다면 뇌경색의 전조증상 및 증상, 예방법도 숙지하자.

뇌졸중-뇌경색 이유가?

보통 뇌경색 역시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뉜다. 이 중 뇌경색은 뇌졸중 중에서도 80%를 차지해 높은 비중을 갖고 있다. 뇌경색, 뇌졸중 등의 원인은 바로 동맥경화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동맥경화는 당뇨 및 고혈압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기름이 혈관에 점점 끼게 되면서 점점 좁아지거나 아예 막혀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뇌경색 역시 부정맥에 의해 주로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뇌로 옮겨가면서 뇌혈관을 차단하면서 일어난다.

뇌경색 전조증상

뇌경색 초기증상의 대표적인 것은 극심한 두통이다. 이 같은 증상은 탄력을 잃은 혈관으로 원활하지 못한 혈류 때문에 짧은시간에 뇌에 혈액이 모자라 일어난다. 뇌경색의 기타 증상으로는 편측마비, 의식장애, 언어장애, 감각 이상, 시각장애 등도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은 증상이 빨리 호전 되긴 하나 그러다 갑자기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있다. 때문에 언급한 증세들이 생겼다가 없어졌다면 뻘리 병원을 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러한 증세가 계속 되면 앞서 언급한 증상보다 더 고통스러운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가령 몸에서 감각이 없어진다던가 마비가 오고, 두통이 격해지면서 졸도할 수 있고 최악의 경우 사망 할 수 있어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두통이 심하게 찾아왔다면 당장 병원을 가야한다.

뇌졸중 생활 속 예방법

일상생활에서 뇌경색을 쉽게 예방하려면 생활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고혈압, 비만, 당뇨 등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어르신, 혈관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우선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약을 꼭 먹어서 혈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당뇨 역시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어서 당뇨가 있다면 평소 혈당 조절을 잘 해야 하며 브로콜리, 현미, 우엉 등의 음식을 먹으면 좋다. 아울러, 종합건강검진으로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들을 알아봐야한다.

주수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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