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때 부터 등장한 '고구마', 과다 섭취 시 요로결석 주의
등록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날씨가 급하게 바뀌면 비교적 체력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병에 잘 노출돼있고 살빼는 것도 어렵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식이요법 재료인 고구마는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건강식품이다.

뿐만 아니라 또한 고구마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이 있고 포만감이 크다.

고구마의 등장은 영조때 부터 시작된다.

중·남아메리카가 원산지고 고구마의 파종시기는 5월 중순이라고 전해진다.

이에따라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고구마를 애용해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재료로 고구마를 언급하는 이용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혈당을 높여서 포만감을 유지시키는 것은 물론 식이섬유 또한 가득 함유돼 있어서 변비예방과 장 활동을 활발하게 돕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구마는 항암효과가 있어서 여러가지 염증치료에 효과적이다.

이것은 고구마에 있는 베타카로틴라는 성분이 자연 성분 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노화를 막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그리고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을 높여준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로 알려졌다.몸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고구마지만 과다섭취하면 당연히 부작용이 일어난다.

일단 고구마의 열량은 한편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로 전해진다.

칼로리가 낮은것은 아니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늦은시간 고구마를 섭취하면 소화불량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과다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고구마에는 옥살산 성분이 있어 너무 많이먹으면 요로결석에 걸릴 수 있다.

게다가 고구마의 열량은 꽤 높은편이기 때문에 과다섭취 시 체중 증가를 불러올 수 있다.고구마의 대표적인 요리법은 찌거나 구워먹는다.

다만 고구마가 너무 퍽퍽해 먹기 어렵다면 찐 고구마와 우유, 꿀 등을 넣고 갈아 마시면 훌륭한 한끼가 된다.

이어 고구마 보관 노하우를 숙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고구마는 냉해를 쉽게 입어 영하 온도에 5~6시간만 노출되도 육질이 무르고 멍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실온에 보돤해야 한다.

이때 고구마 물기를 없애고 소량을 비닐이나 신문지로 포장 후 통풍이 잘통하는 상자 및 베란다 아니면 냉동 보관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김호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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