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효과] 프로바이오틱스 일종 'LGG 유산균', 아토피 발생률 30% 이상 ↓ 시켜
등록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8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과 올바르지 못한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에 당뇨 등 성인병과 안좋아진 건강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특히나 운동량이 적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원활하지 못한 장 기능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한다.이때 요즘 약해진 건강을 회복시키려는 이들이 높아지면서 장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 LGG유산균이라는 것에 대한 화제도 많아지고 있다. LGG 유산균이란 최근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폭발적인 식욕을 막아주는 유기농 식욕억제제라고 불린다. 여기에 장 기능과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서 체중이 불어난 이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 것을 조절할 때 복용 가능하다. 아울러 이 두 유산균은 무슨 효능이 존재할까? 또한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LGG 유산균 등 건강에 이로운 것은 무엇이며 먹는 방법은 뭘까?

LGG 유산균이란?

요새 각종 방송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LGG유산균은 Lactobacillus rhamnosus GG를 줄인 뜻이다. 이는 체내 유해균을 없애주는 한편, 장까지 죽지 않고 가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대장이 불편한 사람에게 LGG유산균은 큰 도움이 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피부의 자극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유산균은 위산같은 강한 산에도 살아남을 정도로 강력한 산성이라고 유명하다. 이어 LGG유산균은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꽤 강해서 소장 속 부착성을 올리고 장 속에 잘 정착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 속에 오래 있어서 다른 유산균에 비해서 생존하는 시간이 높아서 변비해결에 좋다고 전해진다.

▲(출처=픽사베이)

유산균의 효능 및 부작용은?

앞서 언급한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강력한 산성이 있어 소장까지 살아서 가고 장에 정착해 장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전해진다. LGG유산균의 주요 효능으로는 장 건강과 더불어 면역력의 증강과 함께 각종 감염증세 등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여러 연구 실험 결과 유산균의 섭취가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 아토피 고위험군 산모에게 출산 전 2~4주, 출산 후 6개월 산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섭취하게 한 결과, 미섭취 그룹에 비해 아토피 발생률이 30% 이상 감소된 것을 발견했다. 이와 더불어, 프로바이오틱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대장 내 유익한 균의 번식을 촉진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예방을 도와주며, 체내 독소마저 억제하는 균으로 알려져있어 섭취해야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렇지만 몸에 좋다고 과잉섭취하면 가스가 생기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LGG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 등은 무언가를 먹은 후 먹는 편이 낫다. 아니면 피치못할 사정으로 공복에 섭취해야한다면 물이라도 마시고 섭취하는 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진수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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