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질병 '역류성식도염' 재발 위험 ↑…양배추가 복통 줄여줘
등록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요즘사람들은 좋지 못한 식습관으로 다양한 병을 앓고 있는데, 역류성식도염도 그중 하나다.

분명 체한 것이 아닌데 뱃속이 가스가 차듯 더부룩하고 속쓰림 증상과 멈추지 않는 트름 증상이 있다면 흔히 '역류성식도염'에 걸렸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이유로 이 증상을 그냥 넘긴다면 목이나 명치 등 가슴 부위가 심하게 타들어가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누워서 잠을 자는 것조차 힘들어질 수 있다.

이런 현상은 곧 식도에 염증이 났단 뜻이기에 감기걸리지 않았음에도 불구 끊임없이 기침이 난다면 본인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린 것인가 예상하고 병원에 가야한다.

이어 이런 역류성식도염의 초기증상이 나타날 경우 약을 먹는다던지 음식을 이용해 치료 할 수 있지만 치료가 간단한 만큼 재발도 빈번해서, 식사하고 나서 바로 자리에 눕는다면 기침이나면서, 다양한 역류성식도염의 증상이 일어난다.

이런 증상들이 보인다면 그래서 역류성식도염을 진단해 빨리 치료하고 식사 후 바로 눕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예방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여러가지 역류성식도염의 증상 및 원인,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 을 알아보자.많은 사람들이 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는 원인은 위장 기능의 약화로 체내 위에서 십이지장까지 내용물을 배출하는 것이 미뤄져 위에 있는 내용물이 상하면서 위 속 압력이 오르고 이럴때 음식물이나 위산 등 위 내용물들이 식도로 역류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역류성식도염이다.

이외에도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로 우리를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있는데 이는 위나 식도를 지나가는 신경이 스트레스때문에 자극을 받아 식도 하부를 조여 주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위장 점막 및 식도에 닿을 때 상처를 내고,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술을 많이 마신다던가 음주 후 구토를 반복적으로 할 경우 염증이 생겨 역류성식도염에 걸릴 수 있고 야식을 머거나 너무 많이 먹는 행동들도 식도 쪽 압력을 높여 역류성식도염이 생길 수 있으니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봐야 한다.본인에게 이런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보인다면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한 후 정확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역류성식도염을 고치려면 위산분비 억제제인 제산제 약을 쓰지만 본인의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대표적으로 식사후 눕는 행위를 피하고 담배, 술을 자제하고 위와 식도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카페인 음료, 탄산 음료, 기름진 음식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폭식과 과식, 취침 직전의 음식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

피해야 할 음식 주엥서도 술과 커피는 위장과 식도 사이에 있는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피하고 산 성분이 쎈 신맛 과일,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키위 역시 피한다.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와 비타민K는 위출혈을 막고 재생을 돕기 때문에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정호연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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