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률 10% 미만 '췌장암', 당뇨 및 만성 췌장염 환자는 발병 확률↑
등록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암은 어떤 암이라도 발병해선 안되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

왜냐하면 췌장암 같은 경우 암 초기 때 발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완치률이 낮아서이다.

췌장은 몸 가운데 위치해 있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이 췌장암은 보통 35~70세 쯤 생기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이는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 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편이라 암이 발견됐을 땐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췌장암의 초기증상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췌장암의 이유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타 암에 비해 암 발생의 원인으로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두드러지지 않아 초기발견이 힘들다.

그러나, 췌장암을 일으키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대표적으로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45세 이상의 연령, 오래된 당뇨병, 흡연 경력 등이 영향을 미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크라우드픽)

생존율이 낮은 암인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

왜냐하면 췌장암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이후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췌장암의 치료는 췌장암 수술밖에 없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 절제술을 하는데 완치를 하려면 췌장암을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특히 췌장암의 완치는 힘들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데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을 발병 시키는 위험 물질 중 하나라서 금연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김지온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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