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면역력 '뚝' 대상포진, 위험 증가…예방접종으로 대비해야
등록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체력이 약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만약 조금 피곤했다 싶으면 입 주변에 수포가 잡히고, 통증도 당연히 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처했다면 대상포진이 아닌가 생각해야 한다.

주로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발병 이유다.

주로 나타나는데 고령의 사람들에게 신경계로부터 시작된 대상포진은 염증을 동반하는데 대개 노인성 질환으로알려져 있었으나 이젠 젊은 층들 또한 스트레스와 같은 요소 때문에 안심할 수 없게 됐다.

대상포진을 얕봤다간 사망까지 이를 수 있으니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고 미리 예방과 치료를 해야 한다.대상포진 초기증상은 열이나고, 근육통, 오한 등이 나타나며 감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시간이 갈수록 통증이 더 커진다.

여기에 입술 등 피부에 수포가 발생하기도 한다.

초기증상과 함께 붉은 반점후 물집이 잡히고 그후 고름이 찬다.

그리고 단순포진은 물집이 주로 입술이나 엉덩이, 항문주변, 성기 같은 곳에 나타나지만 이런 대상포진은 아예 얼굴이나 몸통 등에 증상이 일어나며, 몸 한쪽에서만 띠 형태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포진의 이유는 대부분 면역력의 저하로,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으려면 먼저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 평소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잘 기르고 대상포진 예방주사도 중요하다.

여기서 임산부나 스테로이드 처방 환자, 면역력 때문에 치료받는 자 등은 맞으면 안된다.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는 자들은 50대 이상이 맞는데 예방주사를 맞을 곳은 통증의학과로 가면 된다.

자신에게 만약 대상포진의 증상 중 하나인 피부발진이 생겼다면 3일 이내에 재빨리 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 투여를 시작해 일주일간 투여한다.

게다가 대상포진은 전염성이 있어서 대상포진 환자의 수포 고름으로 바이러스가 옮겨갈 수 있어 만지면 큰일난다.

그러나 모르고 만졌다면 곧바로 손을 씻어야 한다.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해 대상포진 세포가 자랄 수 없게 면역력을 가꿔야 한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는 청국장,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귤과 오렌지, 자몽 등 양파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등이 있다.

대상포진 환자라면 먹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술은 대상포진에 안좋은 음식으로 커피 역시 나쁜영향을 끼치는 음식으로 대상포진에 걸렸다면 카페인이 많은 차 종류는 삼가야 한다.

최혁진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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