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예방] 3대 대사성 질환 '고지혈증', 죽상경화증으로 사망 위험도↑
등록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요즘 사람들은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과 불규칙한 식사시간과 영양분이 부족한 패스트푸드등의 섭취로 성인병에 노출돼있다.

이 중에서 배달음식, 인스턴트, 나트륨이 많은 외식음식을 매일매일 섭취하면 몸 속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점점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고지혈증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바로 고지혈증이 뭐냐면 혈액 속 지질 성분이 많아진 현상으로 혈관벽에 기름이 엉겨 붙어 죽상경화증이라 불리는 질환을 불러일으키거나 다양한 질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아울러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는 정도에 비례하여 심장 역시 질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이런 이유로 식습관이 제대로 잡히지 못한 이들은 자기자신이 고지혈증에 노출 될 위험이 있는지 알아봐야한다.고지혈증의 이유는 다양하다.

보통 유전적인 이유로 혈액 안에 특정 지질이 늘어나 고지혈증이 생길 수 있다.

또는 당뇨병이나 비만, 술 등과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다.

이중에서나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 콜레스테롤 수치는 자연스레 올라간다.

이중에서 여성의 경우 생리가 끊기면 몸 속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니까 주의해야한다.

고지혈증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포함된 음식 섭취, 심한 음주 등으로 인한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질 수 있으니 식사에 신경써야한다.

고지혈증의 증상은 없는 편이지만 일각에서 합병증이 생기면서 이와 연관된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이어 지방이 혈관벽에 지방 성분이 점차 쌓여서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고 그래서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혈액검사 확인을 통해 고지혈증 여부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지혈증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식사 조절과 운동을 통한 생솰습관 개선을 해야하고 심하면 약물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이중에서도 과체중 상태라면 점진적으로 살을빼는 것이 고지혈증을 막는 길이다.

우선 지방 섭취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소, 돼지 등 동물성 지방과 버터, 쇼트닝, 코코넛 기름 등의 지방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해야한다.

고지혈증에 도움을 주는 음식은 퀴노아, 고구마, 현미, 미역, 견과류, 양파, 딸기, 강황 등이 있으니 열심히 먹어주는 것이 좋다.

이와 반대로 고지혈증에 좋지 못한 음식은 라면, 마가린, 아이스크림이나 장아찌류, 젓갈 등이 있고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지혈증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첫째로 평소 생활 습관을 고쳐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음주와 흡연은 되도록 하지 않아야 하고 적정체중을 유지하며, 식생활을 올바르게 지켜야한다.운동도 해야하는데 빨리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은 15~30분 정도 시행해야 고지혈증을 막을 수 있다.

운동을 규칙적으로하면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뿐만 아니라, 건강을 지켜주며,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고이랑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릴레이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