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받아야 하는 '결핵초기증상' '이유 없이 기침과 피가 섞여나온다면'...예방 및 치료 매우 중요해
등록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최근은 옛날 보다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도 우리 곁에는 결핵 환자가 발생한다.

그리고 2주가 지나도록알 수 없는 기침에 피토까지 하면서 가벼운 감기일 것이라고 넘어갈 수 있는데 이런경우 결핵검사를 받아봐야한다.

그리고 결핵증상이 점차 빨라지면 체력이 떨어져 몸이 아프게 되는 것은 당연하고 결핵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까지 시키기 때문에 결핵에 감염된 것 같다고 생각하면 빨리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이렇게 결핵의 원인이 되는 또 결핵균은 신장, 뼈, 신경 등 대부분 장기에도 스며들어 결핵 발생의 가능성이 크다.이에 본인이 결핵환자인 것 같으면 병원을 가는 것은 물론이고 결핵을 미리 막아야 한다.폐결핵 증상은 폐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폐렴초기증상하고 거의 비슷하다.

폐결핵 대표 증상은 2주이상 기침이 계속 되거나 가래에 피가 섞였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다른 결핵증상은 호흡곤란과 객혈, 콧물 등이 있다.

그리고 피섞인 가래는 객혈을 보이기도 하는데, 보통 초기보다 질환이 꽤 많이 진행된 이후 일어난다.

그리고 병이 진행되어 폐의 손상이 심해지면 호흡곤란을 나타날 수 있고 심막이나 흉막에 결핵균이 침범하면 흉통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쇠약감, 야간 발한, 발열 소화불량, 신경과민, 식욕부진, 집중력 저하 등과 같은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식욕부진은 주목할 점은 체중감량으로 이어진다.원인도 모른채 2주가 넘도록 계속되는 객혈과 전신증상이 있다면 결핵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한다.

만약 결핵이면 커버린 결핵균에 어떤 약을 사용해야 낫는지 확인하기 위한 약제 감수성 검사, 검출된 균의 결핵균 여부를 균 감별검사 등을 진행한다.치료방법은 항결핵제를 잘 복용하면 결핵은 대부분 완치 가능하다.

그리고 결핵약은 약제를 흡수시크는 문제 때문에 가능하면 하루 한 번 식전에 약을 한번에 먹도록 전문가들은 권장한다.

다만 관절통, 발열, 속쓰림, 간 기능 이상이나 두드러기 등 약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의 지시대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결핵을 예방하려면 먼저 예방접종은 필수다.

비씨지(BCG) 접종이라고 불린다.

비씨지는 우형 결핵균의 독성을 약하게 하여 생성기킨 것으로 사람에게는 질병이 생기게 하지 않으면서 결핵 면역은 강화시키는 것이다.

또한 이 백신은 생후 1개월 이내 접종하는 것이 예방 효과를 키우는 방법이다.

이어 결핵에 걸리지 않기위해서는 담배를 끊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기관지염 때문에 가래나 기침을 많이 하곤 하는데, 본인이 만약 결핵에 감염됐을 때 나오는 기침 증상을 담배 때문에 나타난다고 착각해 결핵을 모르고 넘길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결핵감염을 막기 위해 손발을 청결하게 하고, 정크푸드 보다 채소 및 과일을 많이 먹고, 평소 수분섭취를 해서 기관지를 가꿔주는 것에 신경을 써야한다.

김제연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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