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많은 효과를 함유하고 있는 현미…효능과 부작용은?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최근 '현미밥 짓기'가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인들이 현미밥을 먹은 후 살을 뺄 수 있어서다.

현미밥은 실제로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 할 때 밥을 해먹으면 살을 뺄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현미밥이 계속 나오는 추세다.

과연 현미밥 안에는 어떤 효능으로 다이어트를 돕는걸까? 현미밥 효능·칼로리를 알아보고 현미밥 잘 먹는 법을 소개하겠다.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현미밥은 100g에 약 145칼로리다.

백미와 비교했을 때 낮고 다양한 효능이 있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백미밥 칼로리는 100g에 약 현미밥의 세 배다.

백미는 감칠맛이 있고 대중적인 쌀이지만 독소 제거 능력은 부족하다.

그러므로 백미를 오래 먹으면 독소가 쌓여 산성체질이 된다.

몸이 산성체질이 될 경우 당뇨, 위장병,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밥을 먹어도 좋은 밥을 먹어야 한다.

한편 현미밥처럼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보리밥은 약 294칼로리다.

보리는 식이섬유가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

또한 빈혈에도 좋으며 식욕도 돋워준다.

▲(출처=크라우드픽)

현미밥을 처음 먹으면 소화를 못 시킬 수 있다.

현미밥을 만드는 방법이 맞지 않아서다.

만약 잘못 지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복통을 호소하게 된다.

그러므로 현미밥을 만들 경우 제대로 지어야 할 것이다.

먼저 현미를 최소 30분 동안 불려서 사용해야 한다.

또 백미로 밥을 할 때보다 물을 더 부어서 짓는 것이 좋다.

밥을 짓기 전 천일염을 뿌리면 더 맛있게 된다.

현미밥은 제대로 먹어야 소화가 된다.

우선 현미밥을 입에 넣고 50번 정도 씹어야 한다.

현미는 도정이 안된 상태여서 오래 씹어야 장에 부담이 가지 않고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처음 현미밥을 먹을 경우 현미를 백미밥에 조금 추가해서 점점 양을 늘려줘야 한다.

박준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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