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따라 명칭도 제각각 '두통', 파인애플로 증상 완화 가능하다?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두통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경험할 만큼 흔한 질환이다.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이마부터 시작해 관자놀이, 후두부, 뒷목 순서로 통증을 느끼는 것을 두통이라고 한다.

잦은 두통은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한다.두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긴장성 두통은 머리가 조여들고 긴장돼 머리가 눌리게 된다.

흔히 불편한 자세로 잤거나 목 근육이 긴장할 경우 발생한다.

또한 스트레스나 불안이 심해지면 두통을 얻을 수 있다.

한편 편두통같은 경우 여성들이 호소하는 두통인데, 원인은 머리의 혈관 기능이 떨어져서다.

편두통은 보통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한편 음주와 흡연 역시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군발성 두통인데, 군발성 두통같은 경우 이 중에서 고통스러운 질환이다.

군발성 두통의 증상은 머리부터 눈 주변까지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보통 남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그 외에도 뇌출혈 및 뇌종양 등 뇌 질환 환자 역시 두통이 있을 수 있으므로 두통이 낫지 않으면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아몬드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을 풀어준다.

그러므로 아몬드를 먹으면 긴장성 두통이 예방된다.

한편 연어는 오메가3이 풍부해 염증을 없애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또 신경 보호 효능이 있기 때문에 편두통이 발생하는 횟수를 줄여준다.

머위는 혈관을 확장하는 물질인 △이소페타신 △페타신이 있다.

이것들은 염증이 합성되는 것을 막아서 편두통의 통증을 줄어들게 한다.

한편 파인애플은 긴장성 두통에 좋다.

왜나햐면 파인애플의 성분인 브로멜린 성분의 영향이다.

또 파인애플에 들어있는 구연산은 스트레스 해소 효능이 있다.두통이 점점 심각해지면 바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두통은 긴 시간에 걸쳐 생기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두통을 없애줄 수 있다.

성격이 예민한 경우에도 사소한 스트레스로 인해 두통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으면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주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흡연과 음주를 멀리한 채 두통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두통이 생기는 장본인인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취미를 가지는 것도 좋다.

한편 두통이 있을때 지압을 하거나 이마에 냉찜질을 하는 습관은 두통을 가라앉히는 데 좋다.

김지은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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