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쥐' 났을때 대처법은?…자주 나타나면 '이것' 신호일수도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다리 저림 증상은' 근육이 오그라들어 그로 인해 유발되는 통증과 함께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다리저림이 격렬한 경우 근육이 경직된 모습을 피부 위로 확인될 정도다.

다리 저림가 나는 것은 대체로 하지, 무릎과 발목 사이의 뒤쪽 근육 부분에서 많이 동반되는데, 운동을 하거나 똑지속되는 자세로 계속 있다가 다른 자세로 바꾸려 할 때 그렇지 아니면 자다가 동반될 수도 있다.

이는 근본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런 증상은 좌시하면 안된다.

방관하면 다른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쥐 나는 원인에 알맞는 대처법 역시 알아두는 것이 좋다.다리에 다리 저림 증상가 나는 원인은 매우 많다.

첫 번째로, 축구 선수들과 같은 운동선수들이 다리 저림가 나서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축구나 수영과 같이 하지근육 사용을 많이 하는 운동은 하지에 다리 저림 증상가 날 수 있다.

그러므로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은 사람이 느닷없는 운동으로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다리에 쥐가 날 수 있다.

이에 운동을 시작하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과 근육을 풀어줘야 하며, 운동이 끝난 후에도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피의 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도 하지에 다리 저림 증상가 날 수 있다.

혈액순환에 장애가 오면 근육이 이완하고 수축하는 운동에 난항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에, 옷이 딱 맞아 피의 순환을 방해하거나 발이 꽉 끼는 신발을 장시간 신으면 다리에 다리 저림가 자주 날 수 있다.

이 밖에 피로 누적, 영양소 불균형, 장시간 서있는 경우에도 다리 저림가 날 수 있다.어쩌다 한 번 나타나는게 아니라 다리 저림가 자주 발생하면 건강문제의 신호일 수 있다.

그 중, 장딴지나 발목의 안쪽에 많이 나타난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보자.

하지정맥류의 초기증상은 경련을 동반한 하지저림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이 악화될수록 하지의 부기가 더 심해지고 정맥류 주위 피부색 변화나 혈관이 튀어나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지에 다리 저림가 발생하는 이유는 동맥경화증의 초기증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혈관이 좁아져 동맥의 굳어짐을 유발하는 동맥경화증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뇌경색 또는 심장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일상시에 다리 저림가 자주 발생한다면 병원에 방문해 전문의를 통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김지은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릴레이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