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질환] 나쁜 식습관이 불러온 '고지혈증', 혈관 좁아지는 동맥경화 유발해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도시에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은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과 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에 지질 성분이 증가한 현상으로 혈관벽에 붙게 돼 죽상경화증이라는 질병을 낳게 하거나 다양한 질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신경써야 한다.그리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지가 높아지면 심장질환의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식생활이 좋지 못하면 자기자신이 고지혈증에 관여되지 않았는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는 다양하다.

우선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안에 특정 지질이 늘어나 고지혈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는 당뇨병이나 술, 비만 등과 같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사람이 나이가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는 자연스레 올라간다.

특히나 여성들은 폐경 이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니 조심해야한다.

고지혈증이라는 것은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가득한 동물성 지방의 지나친 섭취, 과음 등으로 인해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니 식사에 신경써야한다.

고지혈증이라는 것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는 합병증이 발생하면서 연결된 증세가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지방이 혈관벽에 지방 성분이 점차 쌓여서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고 그래서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규칙적인 건강검징을 통한 혈액검사를 해서 고지혈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고지혈증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첫째로 식습관을 고쳐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흡연과 음주는 절제하고 정상 몸무게를 유지해야하며, 식생활을 올바르게 지켜야한다.운동도 필수인데 이중에서 유산소 운동은 15~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구준히 하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줄 뿐 아니라 건강을 지켜주며, 체중도 감량시켜 주기 때문이다.

김지은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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