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이전에 받아야 효과 크다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남자들도 맞아야 한다?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여성들이 걸리는 암인 아울러 자궁경부암은 HPV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아울러 왜냐하면 또 자궁경부암은 전체 여성 암 중 15%를 가지고 있는 사망률이 높은 여성암이다. 이어 모든 여성 암 가운데 2위에 오를 정도로 무서운 암이라서 조심해야한다.일반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 있어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이어 이는 자궁경부암이 또 20대 이상의 여성, 성경험이 있다면 무조건 검진을 받아 예방주사 또한 반드시 맞아야 한다.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여성들이 걸리는 암인 자궁경부암은 미리 주사로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암이기 때문이다.

자궁경부암 원인은?

자궁 입구 쪽, 즉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인 왜냐하면 아울러 자궁경부암은일어난다. 인유두종바이러스라 불리는 HPV 바이러스 때문에 HPV 바이러스, 즉 인유두종바이러스는대부분 성행위를 통해 걸리며 성관계를 시작했다면 살면서 평생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전해진다. 자궁경부암 증상은 여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증상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그래서 성관계를 한 적이 있는 여성은 이유없는 허리나 골반 통증이 동반하거나 비정상적인 질 분비량의 증가, 부정출혈 등을 보인다면 필히 병원에 가야한다.

남성도 맞아야하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접종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만 12세 여자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방주사를 무료로 선보이고 있다. 주사를 맞기 좋은 나이는 15~17세로, 적어도 26세 이전까지 접종을 받아야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다. 더불어 HPV 바이러스는 남성도 감염 위험이 있어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라 여성들만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남성들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받으면 좋다.

박준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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