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건강관리, '식단'으로 한다?…'당뇨에 좋은 음식' 필수 체크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당뇨는 인슐린을 분비할 때 이상이 발생해서 걸린다.

인슐린 성분은 혈당을 내릴 때 중요하다.

당뇨는 해마다 발병률이 증가하는데 서양인과 비교했을때 췌장의 크기도 작고 인슐린을 분비하는 능력이 모자라서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는 정상 체중이더라도 안심할 수 없다.

당뇨를 방치할 경우 여러 가지 질병에 걸려 예방이 꼭 필요하다.소변의 양이 갑자기 많아지고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장한다.

당분이 증가해서 핏줄을 탈 때 사람의 몸은 당분 제거를 시작한다.

그러므로 당에 물이 섞여서 소변을 많이 보게 된다.

더불어 소변을 많이 보면 몸 속에서 물이 부족해진다.

갈증을 해결하려고 주스, 탄산음료 등을 마실 경우 더 나빠지게 된다.

또한 에너지가 소변으로 나가면서 밥을 많이 먹어도 체중은 감소한다.

당뇨는 근시 발생의 원인인데, 당 수치가 올라가면 수정체에 액체가 형성되면서 시야가 흐려진다.

당뇨가 계속 진행되면 동맥경화, 심근경색부터 신경병증과 감염성 질병 등 합병증으로 발전하게 된다.요 근래 부아메라가 으로 알려지고 있다.

파푸아섬에서 열리는 부아메라는 장수를 하는 다니족이 즐겨먹는다.

항산화 성분이 많고 베타카로틴도 있어당뇨 예방에 효과적이다.

우엉 역시 혈당을 낮추고 지질 성분과 당을 흡수하는 것을 막아준다.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는 알긴산 성분인 다당류가 풍부하다.

이는 혈당 상승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당뇨에 걸리지 않게 하려면 당이 낮은 과일을 먹어야 한다 당 수치가 낮은 과일은 사과와 복숭아, 딸기를 들 수 있다.

반면 나물무침은 나트륨이 많아서 비타민C를 흡수하기 어렵다.

또 가공식품은 첨가물이 들어있고 칼로리가 높고우리 몸이 소화를 잘 못한다.

박준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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