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주의] 극심한 기침 및 피 섞인 가래 '결핵' 초기증상 일수도
등록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최근은 위생상태가 좋지 못했던 옛날과는 다르지만 종종 삶을 살아 갈때 결핵 환자를 발견할 수 있다.그리고나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이 되면 기침을 많이하는 이들이 많아진다. 이중에서 2주가 넘도록멈추지 않는 기침에 피까지 나와도 감기일 뿐이라고 여기고 넘어갈 수 있는데 이런경우 결핵을 의심해 봐야한다. 더불어 결핵이 점점 진행되면 체력이 떨어져 몸이 아프게 되는 것은 당연하고 결핵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까지 시키기 때문에 결핵에 감염된 것 같다고 생각하면 빠른시일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한다.흔히 말하는 결핵은 결핵균이라고 불리는 세균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염증 때문에체내 장기가 균에 의해 손상돼 생기는 병이다.몸속에 결핵균이 있을 때 신체 저항력이 낮아지면 결핵에 걸리게 되는데 공기로 결핵균은 감염이 되서 장기 중에서도 폐 쪽에 많이 결핵 증상이 나타난다.이렇게 결핵의 원인이 되는 또 결핵균은 신장, 뼈, 신경 등 대부분 장기에도 들어가 결핵 발생의 가능성이 크다.때문에 결핵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면 진료도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결핵을 조심해야 한다.

결핵 초기증상은?

결핵의 증상은 폐암으로 번질 수 있는 폐렴초기증상하고 거의 비슷하다. 우선 2주이상 기침이 계속 되거나 가래에 피가 섞였다면 반드시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뿐만아니라 결핵증상은 콧물과 객혈, 호흡곤란 등이 있다. 또한 혈담은 기침과 함께 피를 토내해기도 하는데, 초기보다는 결핵 초기보다는 병이 진행된 경우에 나타난다. 또한 병이 진행되어 폐에 손상이 심해지면 호흡곤란이 나타나고 심막이나 흉막에 결핵균이 침범하면 흉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발열, 쇠약감, 야간 발한, 식욕부진, 소화불량, 신경과민 집중력 소실 등과 같은 다양이 증상이 있고 식욕부진은 아울러 체중감량으로 이어진다.

결핵예방 및 생활수칙은?

결핵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첫 째로 예방 주사를 맞는 것이 필수다. 그것은 바로 비씨지(BCG) 접종이다. 비씨지(BCG)는 우형 결핵균의 독성을 약하게 하여 생성기킨 것으로 사람에게는 질병이 생기게 하지 않으면서 결핵에 대한 면역을 갖게 하는 백신이다. 이 백신은 가능한 한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접종해야 예방률이 높아진다. 또한 결핵에 걸리지 않기위해서는 담배는 멀리해야 한다. 이유는 흡연자들은 기관지 염증으로 기침 및 가래가 많은데, 결핵에 걸렸을 때 기침이 나오는 것을 담배로 인한 것으로 착각해 모르고 지나칠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결핵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수칙은 손발을 청결하게 하고, 가공식품 보다 채소 및 과일을 많이 먹고, 평소 수분섭취를 해서 기관지염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박준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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