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올라갈수록 요로결석 발병 높아
등록일 2020년 03월 13일 금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13일 금요일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요로결석이 생기는 이유는 충분치 않은 수분 섭취 등 다양하다. 요석이 소변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축적된 요로결석에 의해 통증이 나타난다.  

통계적으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2~3배 발병률이 높고, 20~40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최근엔 고령의 환자 발생도 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소변이 농축되면서 요로결석이 많이 생길 수 있다. 배 옆쪽이 아프며 간헐적으로 왔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남자 여자 모두 생식기까지 통증 범위가 미치는 경우도 있다.

빈뇨 등 방광염 증세가 동반되기도 하며, 심하면 수신증이나 신부전증이 나타난다.

자연배출치료나 쇄석술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평소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고 염분, 즉 나트륨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도움 된다.

정혜영기자   valther.pp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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