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3대진미, 캐비어 비롯해 자세히 알아보니
등록일 2020년 03월 09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9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음식을 좋아한다면 '3대 진미'에 대해 알 것이다. 세계 3대 진미는 서양식의 그 맛이 뛰어나다고 소문난 재료를 뜻을 가지고 있다. 트러플, 푸아그라, 캐비어가 해당된다. 가격도 비싸고 풍미와 맛에 대한 칭찬이 무성해 궁금할 만 하다.

스타의 선택, 트러플(송로버섯)…'고급스러운 향 나게 해'

송로버섯은 요즘 유행하는 재료다. 트러플은 송로버섯으로, 떡갈나무 숲의 땅속에서 자란다. 송로버섯이 가치높은 음식으로 취급받는 것은 인공재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진귀함을 승인되는 것이다. 트러플(송로버섯)의 종류는 서른 개를 넘길 만큼 다양한데 백트러플이 제일 진귀하게 취급받는다. 트러플 조리법은 음식에 트러플의 향을 곁들여주는 방식으로 대체로 먹는다.

▲(출처=픽사베이)

프랑스를 대표하는 푸아그라

간의 뜻을 가진 '푸아'와 살이 쪄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 '그라'를 더한 것이다. 지방으로 가득한 간으로는 대부분 거위나 오리의 간을 사용한다. 푸아그라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미식가들의 높은 평판을 받았지만 요근래 푸아그라 만드는 법이 알려지면서 문제가 제시되고 있다. 푸아그라는 거위나 오리의 간을 비대하게 만들기 위해 좁디 좁은 우리 속에 가둬 활동량을 작게 한다. 거기다 목을 움직일 수 없도록 하고 튜브를 투입해 강제로 사료를 먹도록 한다. 이러한 잔혹한 과정을 거치는 곳이 있어 동물학대 반대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민희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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