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감기 증상, 외출 자제 관찰 필요
등록일 2020년 03월 06일 금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6일 금요일

 

출처=보건복지부 유튜브 캡쳐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코로나19 안내 영상을 게재하며 기침하거나 발열, 호흡기증상이 있다면 병원 또는 응급실을 바로 방문하지 않는 것을 권장했다. 가벼운 증상으로 병원부터 찾는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교차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가벼운 감기증상이며 발열이 없을 때는 곧장 의료기관이나 응급실 방문을 찾기보다는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하며, 외출 자제, 3~4일 증상 관찰이 필요하다.

38도 이상 고열이 나면 1339, 또는 120으로 문의하거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한다.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자가 차량을 타고 해외여행여부와 증상을 정확히 알린다.

선별진료소가 멀리 있는 경우에 대비해 이동검체 채취를 실시한다.

한편, 국가가 지정한 국민안심병원은 지난 2월 24일부터 시행 중이다. 호흡기, 비호흡기 환자를 분리 차단하는 선정 병원이다. 

정혜영기자   valther.pp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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