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상식] 당뇨에 시달리면 식단 어떻게 짜야할까?…당 수치 낮은 과일
등록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당뇨는 호르몬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

인슐린은 혈당 저하 기능이 있다.

특히 한국인이 잘 걸릴 수 있는데, 서양인과 비교했을때 췌장의 크기가 작으며 인슐린을 분비하기 힘들어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날씬해 보이더라도 방심하면 안된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질병의 원인이 돼 예방을 꼭 해야한다.한꺼번에 많은 양의 소변을 보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면 당뇨 초기증상일수도 있다.

갑자기 많은 당분이 혈액에 섞일 때 우리의 몸은 당분을 제거하려 한다.

그러므로 당에 물이 섞여서 소변량이 증가한다.

또 소변을 자주 보면 몸 속에서 물이 부족해진다.

갈증을 해결하려고 음료수를 마실 경우 병이 더 커지게 된다.

또한 에너지가 소변으로 나가 식사를 많이 해도 체중이 줄어든다.

당뇨가 생기면 근시가 오는데, 당 수치가 증가하면 수정체 안에 액체가 생겨서 시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당뇨를 방치하면 심혈관계 질환과 신경병증을 비롯한 합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다.부아메라는 요즘 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아메라는 파푸아섬에서 열리며 다니족의 장수를 책임지고 있다.

항산화 성분이 많고 베타카로틴이 많아서당뇨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또 우엉은 혈당수치를 낮추고 당을 비롯한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준다.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는 알긴산이라고 불리는 다당류가 많다.

이는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준다.

또 당뇨에 걸리지 않게 하려면 당이 낮은 과일 섭취를 권장한다.

당 수치가 낮은 과일은 복숭아, 배 등 다양한 과일이 있다.

반면 나물무침은 나트륨이 많아서 비타민C를 흡수하지 못하게 한다.

또한 가공식품은 첨가물이 많고 칼로리가 높고소화가 힘들다.

김호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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