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20년, 건강보험 적용범위 늘어나, 심장 초음파도 가능해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2020년부터 자궁과 같은 여성 질환과 유방, 심장 초음파 검사에도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그전까지 초음파 검사는 비용 효과성이 높았으나 비싸기 때문에 4대 중증 질환자부터 검사를 시작했다. 이 때 언급된 4대 중증 뜻은 심장질환과 암, 뇌혈관과 희귀, 난치병이다. 건강보험 초음파 항목은 2018년을 시작으로 더 많아졌다.

건강검진 초음파 검사는?

자궁 난소 등 여성생식기 초음파 검사같은 경우 2020년 상반기에 받을 수 있고 흉부(유방)와 심장 초음파 검사는 하반기부터 적용된다. 상복부는 이미 2018년 4월, 하복부와 비뇨기는 2019년 2월부터 가능했고 중환자의 경우 2019년 7월부터, 남성생식기 검사는 지난 해 9월부터 건강 보험 처리가 된다. 더 구체적인 것들과 의료비 경감 여부는 의료계 협의 및 법적인 합의를 거친 후 진행이 된다.

김민희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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