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굴을 위해 투턱 탈출법부터 페이스요가 팁까지…이뇨작용 돕는 음식은?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일반적으로 얼굴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얼굴의 곡선이다.

얼굴의 곡선은 사람의 인상을 정해주는 역할을 하고 소두를 갖고 있으면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진다고 한다.

'소두 만들기'가 유행하면서 최근 얼굴 작아지는 다양한 방법이 유행이 되고 있으며 쉐딩과 하이라이트 방법, 롱 레이어드컷 같은 얼굴을 가려주는 헤어스타일 역시 사랑받고 있다.

페이스요가와 함께 얼굴 작아지는 방법을 정리했다.얼굴 작아지는 습관만 잘 따라해도 얼굴의 크기가 작아진다.

우선 얼굴의 근육을 움직여 얼굴의 근육을 풀어주면 사각턱과 같은 뭉쳐버린 턱을 이완시키고 부은 얼굴이 원래대로 돌아와 턱선이 갸름해진다.

또 미온수와 냉수로 차례대로 찜질을 하면 얼굴의 붓기가 빠져 얼굴의 크기가 줄어든다.

얼굴이 작아지려면 턱과 볼을 갸름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우선 볼살 빼는 법은 입술을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주고 인중을 잡은 다음 5초간 유지하고 풀어주면 된다.

이 동작은 약 세 번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이중턱 없애는 법은 귓볼의 아래쪽을 주먹을 쥐고 눌러서 위아래로 움직여주는 것이다.

턱살 빼는 운동은 꾸준히 해야한다.

한편 마른 오징어나 껌같은 딱딱한 음식을 오래 씹으면 턱이 변하게 되면서 사각턱이 될 수 있다.

한쪽으로 씹는 습관 역시 턱의 모양을 망친다.
▲(출처=픽사베이)

호박은 대표적인 붓기 빼는 음식이며 흔히 붓기를 빨리 빼야할 때 호박즙을 추천하기도 한다.

이는 호박즙이 신장에 좋으며 차가워진 손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호박을 섭취하면 이뇨작용으로 인해 노폐물이 배출된다.

또 호박은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면역력을 높일 때도 좋다.

율무 역시 이뇨작용에 좋아서 체내 수분을 관리한다.

따라서 소변을 통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고 붓기를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실제로 신장 기능이 저하돼 몸이 부을 때 율무를 먹기도 한다.

수박도 붓기를 제거할 때 좋다.

이는 수박에 칼륨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칼륨 성분은 노폐물과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수박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시트롤린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붓기를 빼준다.

또한 비타민C도 들어있어 피부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박범건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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