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효과↑ '유청단백질' 섭취해야 잃어가는 근육 키워준다고… 먹는 Tip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노화가 진행되거나 체력이 약해졌을 때, 환절기에 심한 감기에 시달리는 이들이 있는데 이유는 약해진 면역력 탓이다.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같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강화된 면역력을 위한 식품을 섭취 할 때 체크해야 할 성분은 바로 '단백질'이다.

그렇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단백질로 된 우리의 근육은 여러 이유로 약해진다.20대, 30대 등 젊은 사람이라도 다이어트를 위해 무작정 굶거나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고나서 영양섭취를 게을리 하면 가지고 있던 근육도 약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하고 나서 무리한 근육을 회복시키기 위한 단백질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한 것이다.이럴 때 신체활동의 효과를 느끼기 위해서 몸 속에 단백질을 바르게 흡수해 신체활동을 통해 고생한 근손실을 지켜야한다.이러한 방식으로 우리 몸의 근육이 영양소가 부족해 약화되는 증세인 근손실이 오지 않기 위해서는 질 좋은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여러가지 단백질 음식 중 최근 화제가 된 '유청단백질'은 신체에 도움을 많이 주는 것으로 알려진다.에너지 공급을 하는 단백질은 체 내 뻐와 근육 등 인체 구성, 촉매, 면역, 순환 기능 등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 많은 역할을 하는 중요한 영양소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하루에 몸무게 1kg당 단백질이 1.0~1.2g 정도가 좋다.

체 내 단백질 섭취가 미미하면 골격근과 근력 감소의 원인이 되어 노화가 진행 될 때 근감소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축적이 어려워 매일매일 꾸준히 섭취하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먹어야한다.유청 단백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체내 흡수가 빠르고 단백질 함량 또한 높다.

우리몸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가득 가지고 있어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외에도 지방과 탄수화물 등 많은 영양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운동 후에 유청 단백질을 먹게되면 여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및 글루타민이 근육에 들어가 근육을 키우는 효과가 나타나 근육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에 좋다.

그리고 유청단백질은 저칼로리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체성분의 개선 효능이 더 활발히 일어난다.

살을 뺄 때 유청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유청단백질 먹는 방법은 여러 제품으로 출시된 유청단백질 가루를 사서 스무디나 요거트 등에 첨가해 마시면 된다.

김수연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릴레이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