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예방] 초기증상 눈치채기 힘들어 섬뜩한 '췌장암' 초기증상…발병원인과 치료방법까지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암이 있어 그 어떤 암이라도 발병해선 안되지만 수많은 암 종류 중 특히 췌장암은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이는 많은 암중에서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힘들어 생존율이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췌장은 몸 가운데 위치해 있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보통 췌장암이 발병되는 시기는 35∼70세 쯤 생기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 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이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편이라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땐 암이 많이 퍼져있을 수 있어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 발생의 원인으로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눈에 띄지 않아 치료하기 어렵다.

단, 췌장암의 원인이되는 위험한 요소들이 있긴 하다.

대부분 췌장암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오래된 당뇨병과 45세 이상의 연령, 흡연경력 등이 존재하고, 또는 만성 췌장염이나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췌장암은 초기증상을 발견하기가 어려워서 조기발견이 어렵다.

췌장암 초기증상에 보통 나타나는 것은 이유없는 체중감소, 식욕부진, 황달 등이 드러난다.

그리고 당뇨병에 걸렸거나 오래전부터 당뇨병을 가지고 있었다면 증상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췌장의 몸통 및 꼬리 부분에서 일어난 암은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췌장암이 꽤 발전되서야 그제서야 암을 알에 될 수 있다.

또한 또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대변상태 외에 환자 중 어떤 이는 변비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리고 소수의 환자에게서는 위장의 출혈과, 정서불안이나 우울증 등 정신적으로도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

왜냐하면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 뿐이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 절제술을 하는데 그러나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특히 췌장암의 완치는 힘들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데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니 당뇨병이 있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녀야 한다.

유현경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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