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할 수 있는 '토익' 토익 시험 전 챙겨야 할 준비물은?…제대로 알고 고득점 노리자!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최근취업과 졸업, 시험 합격에이용하는 토익 시험을 보곤 한다.

많은 이들이 도전하는 영어시험은 오픽, 토익, 토플, 텝스가 있지만 이중에서 다양한 이유로 응시하는 토익은 가장 수많은 이들이 도전하는 것이다.그정도로 기본스펙이라고 할 수 있겠다.

토익 뜻은 'Test of English for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줄임말로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를 위해 미국 교육평가위원회가 영어의 실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만들게 된 시험이다.

토익의 목적은 본래 언어 기능인 대화 능력에 중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대화에서 실제영어 사용능력을 측정, 평가하는 것이다.1982년 한국에서 처음 도입됐고 요즘은 기업이나 언론에서 필수 시험이나 졸업 등 영어 실력을 측정하기 위한 기초적인 영어 시험이 되고 있다.

즉 토플이라는 것은 영어권의 대학생들이 수업 시 쓰는교재읽기 능력이나 글쓰기,교수의 수업을 이해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알아보는 시험이라면 토익같은 경우 영어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어 여러가지 목적으로 시험을 보게 되는 여러가지 목적으로 시험을 보게 되는 토익은 인터넷 강의나 좋은 택도 많지만토익 시험 접수 방법 및 준비물, 그리고 토익 볼때 주의 점 등을 잘 알아줘야 시험이 닥쳤을 때 실수하지 않고 잘 치를 수 있다.토익시험을 볼 때는 잊지말아야 할 것들이 존재한다.

제일 먼저 챙길 것은 바로 규정 신분증으로 보통 여권,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장애인 복지카드 및 공무원증이 그것이다.

학생이라면 여권이나 청소년증, 국내 학생증을 챙기면 된다.

학생증이 없는 초등학생이라면 여권,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 건강보험증 등이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된다.

언급한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으면 시험 자체를 볼 수 없으니 유의하자.

이어 준비할 것은 바로 연필과 지우개이다.

볼펜이나 사인펜은 안된다.

왜냐하면 토익시험을 볼 때 답안지 마킹은 보통 답안지로 OMR카드를 쓰는데 이때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하지 않고 연필심을 사용한 것이 인식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아날로그 손목시계이다.

전자 손목시계는 금물이다.

왜 손목시계가 준비물이냐면 시험장에 벽시계가 없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토익시험을 보기위해서 우선 시험 접수를 해야한다.

토익시험 접수는 시험을 보려는 날짜보다 최소 1달 전부터 해야 편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다.

그리고 토익시험 접수 방법은 인터넷 접수로만 할 수 있다.

검색창에 '토익'을 입력한 후 토익시험 관련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다음 '시험접수' 버튼을 클릭한다.

접수때 본인이 시험을 치르고자 하는 곳을 고르게 되는데 자신의 집에서 가까운 곳,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가까운 곳으로 택하는 것이 편하다.

아울러 시험을 볼 시각은 오전 오후가 있어서 자신이 언제 보는지 잘 숙지해서 혼란을 빚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고사장과 시간을 선택했다면 사진과 개인정보를 잘 올렸는지 확인해야한다.

사진등록 및 개인정보 작성을 마쳤다면 응시료를 지불하면 된다.

그리고 토익시험의 진행은 듣기평가 45분, 읽기평가 75분이니 미리 준비하자.

또 토익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문제집에 있는 문제들을 풀고 틀린 문제 복습하기, 실전 시험처럼 시간을 정해놓고 풀어보기, 듣기 문제 많이 들어보기 등이 있다.

김선호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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