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식습관으로 극심한 고통, 통풍의 원인은 무엇?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통풍이란 질병은 '귀족병', '평상시 습관병', '황제병' 등의 별명을 소유하고 있다.

이는 통풍이 일상생활 속 습관 및 식습관에 근접한 연결이 있기 때문이다.

통풍 발생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통풍 초기증상은 그에 맞는 빠른 치료를 진행해야 평상시에 무리없이 증상완화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통풍에 맞는 방지법과 생활습관 및 식습관 개선이 함께 진행돼야 한다.통풍이란 우리 몸에 있는 요산이 배설되지 않고 축적돼 요산 결정을 야기해 발병되는 병이다.

이러한 요산 결정은 관절이나 연골에서 염증과 통증을 발생시킨다.

통풍의 초기증상은 대부분 엄지발가락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보행시 엄지발에 통증을 느끼다 부기가 발생할 수 있다.

갈수록 증상이 악화되면서 관절에 열감을 느끼고 붉게 변하거나 부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통풍 증상을 방치할수록 통증부위가 퍼지고 아픔을 느끼는 정도도 더 심해진다.

통풍증상이 존재하다가도 통풍 증상이 멈췄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것을 통풍이 완치됐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통풍 증상을 그대로 놔두면 요로결석, 만성 신장 질환 등의 합병증을 부르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픽사베이)

는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앞서, 급성 통증이 있으면 염증 및 통증을 가라앉히는 약을 먹을 수 있다.

통증이 가시면 요산형성 억제제 및 요산배설 촉진제를 먹어 체내 요산수치를 낮춘다.

그 밖에도 통풍에 걸려 기능이상이 나타난 신장기능정정 치료나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를 함께 받는 것이 좋다.

통풍치료에 있어서 일상생활 속 습관과 식습과 개선 역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금주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통풍에 좋지 않은 음식인 기름기가 많은 등 푸른 생선, 갑각류 육류 등은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통풍에 좋은 음식은 채소, 달걀, 우유, 치즈 등이 있다.

김호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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