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TIP] 집순이·집돌이 위한 다이어트 '홈트레이닝', 이것이 연예인들의 몸매 비결?
등록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3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안에 이루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단 조절이나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밤샘 작업이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매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기란 쉽지 않다.

헬스장에 갈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대인들의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한 방법은 없는 것일까.

최근 집에서 취미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홈트레이닝을 말하는 ‘홈트’가 유행이다.

홈트레이닝은 시간 및 장소 제약이 없을 뿐더러 본인이 원하는 부위를 맞춤별로 트레이닝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렇다면 홈트레이닝 중 많은 인기를 끄는 운동은 무엇일까.‘기초대사량’이란 우리 몸의 생명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최저 칼로리를 말한다.

즉, 따로 운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해도 소비되는 칼로리이다.

따라서 평균에 비해 기초대사량이 높은 경우 그만큼 에너지 소비가 활발히 되어 음식을 같은 양으로 섭취한다 해도 살이 안찌는 체질로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초대사량은 어떻게 해야 높일 수 있을까.

대체적으로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고, 반면에 체지방이 많아질수록 기초대사량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지방을 태우고 근육량을 높이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나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면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대표적으로 크로스핏과 필라테스이다.다른 운동보다 비교적 단기간 안에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

그것은 바로 '크로스핏', 일명 지방 태우는 운동이다.

크로스핏이란 '크로스 트레이닝'+'피트니스'의 뜻을 합쳐 만들어진 운동이다.

이는 △플랭크 △푸쉬업 △스쿼트 △버피테스트 등 주로 여러가지 운동 방법을 조합시켜 단시간동안 고강도로 모든 신체 기능을 사용한다.

이에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몸매 라인 및 민첩성, 지구력, 근력 등의 신체 능력 향상에도 효과를 준다.

남다른 집중력과 상당한 끈기가 있어야하지만 운동 효과가 단기간에 나타나고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게 된다.

다만, 크로스핏은 높은 강도로 몸 전체를 이용하는 운동이기 떄문에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할 수 있어 운동 시작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하며, 본 운동을 마치면 지쳤을 근육을 달래줄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마무리해야 한다.

김지온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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