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이 있어?…'장이 건강해야 만족스러워'
등록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인스턴트의 섭취와 스트레스 때문에 비만, 고혈압, 당뇨와 같은 당뇨, 고혈압, 비만 같은 성인병과 저하된 건강 때문에 본인의 삶의 질이 낮아졌음을 스스로 생각하곤 한다.이와함께 요새 건강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장 효과에 좋다는 LGG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지고 있다.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요즘들어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폭발적인 식욕을 막아주는 일종의 ‘천연 식욕억제제’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장 기능과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서 비만이 된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관리를 할 때 복용 가능하다. 이에따라 이 두 유산균은 무슨 효능이 존재할까? 이어 이런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LGG유산균 중에서 본인에게 알맞는 것은 어떤 것이 있으며 복용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

LGG 유산균이란?

요즘들어 최근 여러 방송에 소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LGG유산균의 뜻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를 줄인 뜻이다. 이 유산균은 몸 속 나쁜 세균을 없애주며,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라고 보면 된다. LGG유산균은 대장질환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키는 효능이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게다가 LGG유산균은 위산과 같은 산도에서 생존할 만큼 강력한 산성이라고 전해진다. 그리고 이 유산균은 세포,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발달돼 있어 소장의 부착성을 높이고 장 안에 잘 정착 되는 효능이 있어 장 속에 오랜 시간 머물러 있기 때문에 장 속까지 못 가는 유산간과는 반대로 생존하는 시간이 높아서 변비해결에 좋다고 유명하다.

▲(출처=픽사베이)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및 부작용은?

산에 강한 특이한 이름의 LGG 유산균은 위산에서 살아남아 소장까지 가고 장내에 잘 정착하여 장 기능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LGG 유산균이 가진 효능은 장기능 향상과 함께 면역조절 능력 및 아토피, 각종 감염증세 등을 예방하고 체중조절 및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게다가 프로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대장에 있는 유익균이 많아지게 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를 고쳐주며, 몸에 남아있는 독소까지 억제하는 균으로 전해져 섭취해야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렇지만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다고 과잉섭취하면 뱃 속에 가스가 차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LGG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 등은 무언가를 먹은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공복에 먹어야 한다면 물을 한 컵 마신 뒤 복용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계은희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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