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포만감이 좋은 고구마, 일찍 먹는 것 좋아…오래 보관하는 법
등록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겨울에서 봄으로 가면 건강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병에 잘 노출돼있고 체중증가도 불러온다. 이럴 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해 건강을 지켜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살빼는 음식으로 거론되는 고구마는 유명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다. 더불어 또한 고구마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이 있고 포만감이 크다. 아울러 많은 다이어터들이 고구마를 찾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고구마 효능

고구마가 다이어트 재료로 인기가 많은 이유는 우리 몸의 혈당을 높여서 높은 포만감이 있고 식이섬유도 높아서 변비를 예방하고 장의 원활한 운동을 도와준다. 또 고구마는 항암효과가 있어 염증에 좋다. 이는 고구마 속 베타카로틴이 자연 성분 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기 때문이다. 이는 활성 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또 베타카로틴이 인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는 식욕을 높여주며 면역력 또한 좋아진다. 또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다.

고구마 먹는법

기본적인 고구마 먹는 법은 쪄먹거나 구워 군고구마로 먹곤 한다. 다만 고구마가 너무 퍽퍽해 먹기 어렵다면 찐 고구마와 꿀, 우유 등을 함께 갈아주면 훌륭한 한끼가 된다. 또한 고구마의 보관법을 명심해야 고구마를 오래 신선하게 두고 섭취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구마는 냉해를 쉽게 입기 때문에 영하에서 6시간 정도만 지나도 먹을 수 없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실온에 보돤해야 한다. 실온 보관시 고구마 물기를 제거한 다음 두세 개씩 신문지나 키친타올로 포장해 통풍이 잘통하는 상자 및 베란다 아니면 냉동 보관 보관한다.

조요셉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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