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예방] 고지혈증, 인스턴트 많이 먹는 사람일 경우 방심하면 안돼…유산소운동 추천
등록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도시에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은 부족한 수면, 잦은 야근,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과 인스턴트의 꾸준한 섭취 등으로 질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이에 고지혈증이라는 것에 자기가 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고지혈증은 피에 있는 지질 성분이 많아진 현상으로 혈관벽에 기름이 엉겨 붙어 죽상경화증이라는 질병을 낳게 하거나 이 외에 다양한 질환을 동반 할 수 있어서 유의해야한다.특히나나나 고지혈증 환자라면 동맥경화증이 심장질환에 걸릴 수 있다.이어 체내 콜레스테롤 수지가 높아지면 심장에 질환이 나타날 수있다.이런 이유로 안좋은 식생활을 가진 사람들은 본인이 혹시 고지혈증에 걸리지 않았는지 확인해야한다.

고지혈증의 증상

고지혈증의 이유는 다양하다. 보통 유전적인 원인으로 혈액 안에 특정 지질이 늘어나 고지혈증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당뇨병이나 비만, 술 등과 같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인간의 노화가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증가한다. 이중에서 여성의 경우 폐경이 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니 주의해야한다. 그리고 고지혈증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포함된 동물성 지방 음식의 섭취, 과음 등으로 인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니 식이요법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고지혈증이라는 것은 증상은 따로 없지만 일각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면서 이와 연관된 증세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기름이 엉겨 붙어 죽상경화증을 일으키고 이에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한 혈액검사 후 자기자신이 고지혈증 위험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지혈증을 없애려면

고지혈증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식단조절과 운동을 통한 생활 습관 개선은 물론이고 증상이 악화되면 약물치료에 돌입할 수 있다. 이중에서도 몸무게가 많이나가는 편이라면 서서히 살을빼는 것이 고지혈증을 막는 길이다. 우선 하루에 먹는 지방량을 섭취 칼로리의 25%정도만 먹는 것이다. 이중에서도 소나 돼지 등의 동물성 기름과 코코넛 기름, 버터, 쇼트닝 등의 지방은 촐 열량의 10%미만으로 줄여야한다. 한편 고지혈증에 좋은음식은 고구마, 현미, 퀴노아, 견과류, 양파, 미역, 딸기, 강황 등이 있으니 열심히 먹어주는 것이 좋다. 이와 반대로 고지혈증에 안좋은 음식은 아이스크림, 라면, 마가린이나 젓갈류, 장아찌류 등이 있고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고지혈증을 막는 생활 수칙은?

고지혈증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 먼저 본인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바껴라 음주와 흡연은 되도록 하지 않아야 하고 표준체중을 유지하며, 식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운동도 필수인데 빨리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은 15~30분 정도 규칙적으로 실시해야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몸에 이로운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며, 살빼는 데에도 좋기 때문이다.

고이랑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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