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건강] 자궁경부암, 요즘은 남자도 받아야 해…이유는?
등록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수정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여자들만 감염되는 암인 그 이유는 그리고 자궁경부암은 HPV 바이러스 때문에 걸린다. 더불어 이는 자궁경부암이 전체 여성 암 중 15%의 환자가 존재하는 암이다. 또한 무료진단이 가능한 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으로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기 때문에 무료로 검진을 받자. 그리고 그 이유는 이어 또 자궁경부암은 또 건강한 20대 30대의 젊은 여성, 한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서 예방접종도 받아야 한다.  

자궁경부암 원인과 증상

자궁 입구 쪽, 자궁 경부에서 발생하는 여성암인 그 이유는 여자들만 걸리는 자궁경부암은나타난다.인유두종바이러스라 불리는 HPV 바이러스 때문에 이 바이러스는거의 성행위로 인해서 들어오며 단 한번이라고 성경험이 있다면 평생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알려졌다. 자궁경부암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 타 암들과 같이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 한 암 초기에 알 수 없다. 이에 성경험이 있는 여성들은 이유없는 골반이나 허리 통증이 동반하거나 질 분비량 증상, 부정출혈 등을 보인다면 꼭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해야한다.

남녀 모두 맞아야 하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을 발생시키는 인유두종바이러스, 즉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접종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만 12세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선보이고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적정 나이는 15세에서 17세로, 늦더라도 26세 전까지는 받아야 효과가 있다. 또한 HPV 바이러스가 남자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라 여성들만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남성들도 접종을 받아야 한다.

김지온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릴레이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