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시작할 때 정부 지원 받으면 나도 청년창업가?… 유형별로 달라지는 1인사무공간 고르기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2019년 기준 실업률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스스로 회사를 차리거나 프리랜서를 택하는 비중이 높아졌다.

정부도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제시하면서 청년창업은 또 하나의 일자리 창출이 됐다.

하지만 지원 사업을 받고 사서 창업을 하더라도 일할 곳을 찾아야 한다.

요즘들어 1인사무실 혹은 소호사무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1인기업을 차리는 것이 힘들면 다양한 정부의 지원 사업을 이용하면 된다.

청년창업 사관학교 같은 경우 창업 계획을 사업화해주고 기본적인 지원을 받아볼 수 있다.

청년창업 사관학교를 지원하면 일하는 장소를 제공받고 기술과 장비를 받을 수 있다.

우수 졸업자 같은 경우 1억원의 지원금을 더 받는다.

한편 청년기술 창업교실은 창업에서 빠질 수 없는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비용은 필요하지 않고 중식을 제공받기 때문에 경제적인 장점이 크다.

한편 창업을 하는 데 사무실이 안구해지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 후 사업화를 지원받고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전 지역에 있으므로 가까운 곳을 찾아보도록 하자.창업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1인사무공간 소호사무실을 찾는 사람이 많다.

소호사무실의 뜻은 'Small Office Home Office' 를 줄인 말이다.

소규모 사업장의 다른 말이고 1인창업자가 쓰기 좋은 사무실이다.

보통 창업을 하면 주소지로 집을 쓰지만 다른 주소를 쓰기도 한다.

그러므로 사업자 등록을 위해 비상주 사무실이 필요할 때 1인 사무실을 이용하게 된다.

그 외 소호사무실을 쓰는 직종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이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들이다.1인사무실은 대부분 역세권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단 장점이 있고 주차장도 잘 구비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교통과 자가용을 이용해 다니기 딱 좋다.

또 소호사무실을 쓰면 경제적인 이점도 많다.

먼저 인터넷과 인쇄기와 복사기 같은 일 할 때 꼭 필요한 것들이 사무실 안에 있으므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계약 기간도 짧다.

보통 상가나 오피스텔은 1년 단위로 계약하고 6개월은 빌려야 하기 때문에 임대료의 부담이 크다.

그러나 소호사무실은 한 달 단위로 대여할 수 있다.소호사무실을 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방음이다.

또한 사무실 안에 비치된 비품들을 점검해야 한다.

만약 온라인 업무를 주로 보는 사람이라면 인터넷과 와이파이의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만약 우편 업무가 많으면 우편물 관리 서비스가 있는 장소를 선택해야 한다.

김민희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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