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예방] 뇌졸중 초기증상 방치하면 큰 병 된다… 뇌에 좋은 음식은?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몸에 문제가 나타나면 초기증상이 드러난다. 체내에서도, 머리의 뇌는 체내에 있는 기관과 신경을 조절해서 뇌에 이상이 생긴 경우 심각한 전조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암을 제외한 우리나라 인구의 주요사망원인 높은 비율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다. 여기에 계속해서 꽤 많은 뇌경색 환자가 나타난다. 사망율이 높은 암도 위험하지만 우리 뇌 건강을 위협하는 뇌경색 역시 한국인 3대 사망이유로 병으로는 사망률 1위를 차지한 무시무시한 병이다. 주로 많은 사람들은 뇌 관련 질환을 추울 때 주의하지만, 여름과 가을에도 뇌졸중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뇌졸중 전조증상을 파악해 재빠른 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 또한 뇌경색은 뇌졸중 종류 중 하나로 우리 머리 뇌의 혈관이 원활하지 않아 이 부분이 속된 말로 '죽었다'고 할 수 있는 병을 말한다. 뇌의 영양혈관이 완전히 폐색되거나 협착이 강해 혈액순환이 안되면 그 쪽의 뇌 일부분의 조직이 융해된다. 그렇다면 주요 심뇌혈관질환의 발병원인과 증상, 뇌줄중을 예방하는 음식까지 알아볼 수 있다.

뇌졸중+뇌경색 원인은?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뇌경색, 뇌출혈로 분류 할 수 있다. 특히 뇌경색은 뇌졸중 중에서도 80%를 차지해 높은 비중을 갖고 있다. 이러한 뇌졸중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동맥경화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또 동맥경화의 이유는 고혈압이나 당뇨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혈관에 지방이 쌓여 좁아지거나 혈관이 막혀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다. 아울러 뇌졸중은 부정맥에 의해 보통 심장에서 생긴 혈전 등이 뇌로 옮겨가면서 뇌혈관을 막아서 생긴다.

참을 수 없는 두통...뇌경색 전조증상

뇌졸중 초기증상에는 두통부터 시작된다. 이 같은 증상은 탄력을 잃은 혈관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잠시 동안 머리에 혈액이 부족해 나타난다. 또는 언어장애, 의식장애, 편측마비, 시각장애, 감각 이상 등도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은 빨리 낫기도 하지만 후에 뇌졸중 진단을 갑작스레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이와 같은 증상이 일어났다가 호전되도 병원에 신속히 방문해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꼭 알아봐야한다. 이러한 증세가 계속 되면 초창기 나타나는 증세보다 더 악화된 증세를 일으킬 수 있다. 가령 몸에서 감각이 없어진다던가 마비가 오고, 극심한 두통을 동반하면서 기절할 수 있고 사망할 수 있어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두통이 극심하게 일어났다면 지체말고 병원을 방문하자.

뇌경색 예방하는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뇌경색을 예방하기 위한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 비만,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더불어 연령이 높은 사람, 혈관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바른 식습관을 길러야 한다. 우선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고혈압 약을 꾸준히 복용해 평소 혈압관리를 잘 해야한다. 뇌경색의 원인으로 꼽히는 당뇨도 조심해야 하는데 당뇨 환자들은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고 우엉, 현미, 브로콜리 등의 당뇨에 좋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도록 하자. 더불어, 건강검진으로 뇌졸중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찾아내 미리 예방해야 한다.

권나예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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