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초기증상] 초기증상 발견 힘들어 섬뜩한 '췌장암' 초기증상…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암이라는 것은 걸리고 싶지 않지만 특히 췌장암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그 이유는 췌장암 같은 경우 암 초기 때 발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생존율이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췌장의 위치는 위 뒤, 몸 가운데다.

이어 췌장은 췌관이라는 것으로 우리 몸에 있는 십이지장에 췌액을 공급하며 이자액이라 불리는 소화액과 호르몬을 만든다.

췌장암의 대부분이 이자액을 운반하는 췌관의 세포에서 발생한다.

췌장암의 연령은 보통 3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생존률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 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는 환자 20% 정도만 수술이 되며, 수술이 안되는 환자의 생존기간은 최대 반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엔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이 기간 중 완치보다 조금이나마 고통을 줄이기 위해 수술을 한다.

이런식으로 이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편이라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땐 암이 많이 퍼져있을 수 있어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고, 다른 암에 비해 암으로 까지 발전하는 암 전 단계의 병변 역시 발견할 수 없어 초기발견이 힘들다.

하지만,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췌장암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로 흡연 경력과 45세 이상의 연령, 오래된 당뇨병 등이 존재하고, 아니면 만성 췌장염과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픽사베이)

두려운 암으로 불리는 췌장암은 생존율이 5% 이하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 뿐이다.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완치를 하려면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특히 췌장암의 완치는 힘들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데 고지방,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소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끊어야 한다.

게다가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당뇨병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녀야 한다.

계은희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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