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해서 새로운 이미지 만들려면 올바른 피부관리부터 시작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최근 다양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선보여지면서 눈이부신 화장법을 보여준다.

그러자 화장을 보편적으로 하는 여성들과 더불어 남성들 까지 화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렇지만 아무리 유명 유튜버의 화장법을 따라해도 약간 부족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또한 집을 나설 땐 분명히 아름답게 메이크업을 한 것 같은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번지거나 화장이 뜨기도 한다.

아울러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 역시 다양한 화장법을 시도하는데 멋 모르고 메이크업을 지속한다면 피부가 상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화려한 메이크업 솜씨보다도 기초화장법과 화장법을 올바르게 익혀야 한다.

이에따라 화장법과 더불어 화장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려면 뭘 알아야 할까? 이와 함께 화장품의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다.화려한 화장법도 좋지만 화장품을 직접 바르게 될 피부가 건강해야 흠잡을 데 없는 메이크업을 선보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메이크업 하는 것 보다 신경써야 할 것은 피부를 정돈해서 메이크업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 전 바를 기초 화장품에는 에센스, 스킨, 세럼, 크림, 로션 등이 존재한다.

기초 단계의 첫 번째 순서인 스킨은 세수 후 피부에 있는 노폐물을 정돈해주는 기능을 한다.

그러고나서 에센스 및 세럼, 앰플 등을 바르는데 이때 바르는 에센스는 영양 성분이 있고 앰플 및 세럼이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피부의 보습을 도와주는 로션, 크림을 발라준다.

이때 로션은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줘 화장이 잘 먹게 해준다.

크림은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주는 역할로 특히 취침 전 바르면 피부가 속 부터 촉촉해 진다.

이렇듯 피부 속부터 촉촉하면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

마지막 순서는 바로 자외선 차단제인데, 자외선차단제는 본격적인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노화와 기미 등을 예방한다.얼굴 메이크업을 했으면 다양한 을 통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먼저 눈썹을 채워주는데, 아이브로우를 통해 눈썹을 심는다는 느낌으로 그려줘야 한다.

그 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등으로 뚜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속눈썹은 뷰러를 이용해 풍성한 속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입술 메이크업은 우선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입술보호제를 바른 후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골라 립스틱 또는 틴트를 통해 마무리한다.

유민아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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