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으로 감성 추가해보자 넓어보이는 원룸, 인테리어가구 낮은 가구 활용해보자
등록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수정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출처=픽사베이)

기분전환으로 나만의 공간인 집을 꾸며 즐겁게 누리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자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될 수 있다. 또, 특히 혼자 사는 자취생들은 한 번쯤 내 집 인테리어를 꿈꾸고 있을 것을 것이다. 좁은 자취방을 크게 넓혀 편한 공간으로 만드는 것은 자취생 모두가 꿈꾸고 있는 바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좁은 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나만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1인용 인테리어 가구를 소개한다.

원룸 인테리어 시 낮은 가구 활용

받침대가 길이가 긴 침대 및 테이블 등은 비좁은 공간을 더 협소하게 만드는 역효과를 불러 모을 수 있다. 이에 원룸 및 자취방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 낮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높이가 고르지 않은 둘쭉날쭉한 가구를 배치하기 보다 방안을 크기가 작은 가구들로 통일하면 큰 가구들로 막혀 답답함을 보였던 공간이 탁 트이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고 작은 공간에 잘 어울리는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이끌 수 있다.

벽에 못 박기 대신, 핀과 점토

사진이나 액자로 나만의 자취방을 손상 없이 새롭게 꾸미고 싶다면 핀과 점토를 주목하자. 자취방 꾸미기 아이디어 상품으로 나온 핀과 점토는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다양한 소품들을 걸어둘 수 있어 셀프 인테리어를 도와준다. 이 때문에 자취방을 손상시키지 않고 깨끗하고 매끄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이에 자취방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제품을 이용해 못 자국 없이 자취방 꾸미기를 마음껏 해보자.

배동건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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