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룩] 나랑 어울리는 원피스 유형 부터 하객룩으로 어울리는 것까지
등록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수정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원피스는 옷이 구분돼 있지 않고 한 벌로 형성돼 있는 형태를 말하며 원피스 드레스란 정식 명칭을 줄인 말이다.

원피스의 발원은 괟 이집트 여자 기본 복식에서 시작됐다.

기본 복식이었던 원피스가 디자인쪽으로 번영되면서 현재 모습까지 온 것이다.

원피스는 다양한 디자인을 활용해 개성을 나타낼 수 있다.

이런 점으로 개인의 취향이나 체형에 맞는 원피스를 선택할 수 있다.원피스의 길이에 따라 분위기가 바뀐다.

롱원피스는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다.

라인이 길게 떨어지는 원피스를 입게 되면 보다 더 슬림한 체형처럼 보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재에 따라 바람에 하늘하늘하게 나풀거리는 분위기로 여성스러운 분위기 등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반면에 길이가 짧은 원피스는 생기있는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

길이가 짧아 다리라인을 돋보이게 해 다리가 더 길어보이는 효과도 있다.
▲(출처=크라우드픽)

데이트룩으로 좋은 옷을 찾는다면 쉬폰 원피스를 추천한다.

쉬폰의 뜻은 얄팍하고 스치는 느낌이 매끄러운 실크와 비슷한 느낌의 천을 말한다.

무척 얇기 때문에 바람에 흩날리는 느낌이 크고 구김이 잘 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중성적인 느낌의 라이더자켓 등과도 매치가 쉬워 생각 외로 선택의 폭이 넓다.[옷잘입는법] 결혼식 때 입고 갈 옷을 선택할 때 신중한 적이 많을 것이다.

신부를 위해 주의할 점들이 많기 때문이다.

전에는 대부분의 웨딩드레스의 색인 흰색과 비슷해 보이는 밝은 톤의 옷들도 피하는 것이 암묵적인 예절이었는데, 요즈음 베이지톤 등의 밝은 톤도 허용되는 추세다.

단, 하객원피스를 고를 땐 웨딩드레스의 색과 거의 똑같은 하얀색은 피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빨간색, 노란색 등의 쨍한 원색 원피스도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차분한 색깔을 원피스를 선택해보자.

하우영기자   none-email@medicalr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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