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홍련 결말 '충격적' 반전 줄거리+열린 해석 "공포영화계의 바이블" 당시 염정아 나이 '화들짝'
등록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영화 '장화홍련' 스틸컷 (사진=ⓒ 네이버 영화)

어제(27일) tvN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 영화 '장화홍련'을 시청하는 장면이 등장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영화 '장화홍련'을 재조명했다.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장화홍련'은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당시 신인배우였던 임수정과 문근영, 염정아, 김갑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당시 이 영화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관객 평점 8.72점을 받기도 했다. 

특히 당시에는 흔하지 않던 스토리 라인과 반전의 결말, 그리고 소름 끼치는 OST와 연출을 선보여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영화 '장화홍련'을 공포영화의 바이블이라 부르기도 한다. 

한편 많은 누리꾼들은 "'장화홍련'을 처음 봤을 때 받았던 충격을 아직까지 잊지 못한다", "'장화홍련'은 지금 봐도 엄청난 명작이다", "배우들의 호연과 각본, 연출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영화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박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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