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개봉일은? "18년 준비했다" 임자 천우희 만나 드디어 "멜로가 체질과 비교하는 재미"
등록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영화 '버티고' 스틸컷 (사진=ⓒ 네이버 영화)

영화 '버티고'가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많은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버티고'는 최근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천우희가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영화 '한공주'로 스크린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곡성', '우상' 등 다소 비현실적이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던 천우희가 이번 영화 '버티고'로 가장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버티고'의 제작보고회에서 천우희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언급하며 두 작품 속 인물들의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모습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영화의 제목 '버티고'는 현기증(vertigo)라는 뜻이며, 이 작품을 연출한 전계수 감독은 "시나리오를 쓴 지 18년 됐는데 이제야 제대로 된 임자 천우희를 만난 것 같다"고 작품을 소개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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